3분기 임상시험 149건 승인…노바티스 '최다'
- 최봉영
- 2013-10-10 06: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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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업체는 SK케미칼, 서울대병원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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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단계별로는 3상이 가장 많았지만 연구자임상이나 1상, 2상 등도 비교적 고르게 시행되는 경향을 보였다.
8일 식약처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승인된 신규임상은 총 149건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202건에 비해 50건 가량 줄어든 수치다.
하지만 작년 3분기 신규임상이 유독 많았던 점을 감안하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임상단계별로는 1상 30건, 2상 29건, 3상 54건, 4상 2건, 연구자임상 34건 등으로 분포했다.
3상 시험이 가장 많았으나, 다른 단계의 임상허가도 비교적 고르게 분포됐다.

3상 임상 절반은 외자사의 다국가임상이었다.
노바티스는 3분기에 9건의 임상을 허가받았으며, 릴리·화이자가 각각 4건, GSK·얀센·바이엘·엠에스디가 각각 3건으로 뒤를 이었다.
국내사 중에서는 SK케미칼이 4건을 허가받았다.
병원 중에서는 서울아산병원이 9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대병원 8건, 분당서울대병원 7건, 삼성서울병원 4건 순으로 뒤를 이었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신약 뿐 아니라 개량신약 개발도 늘고 있는 추세"라며 "국내사 중심의 신규 임상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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