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의약품 도도매 전자상거래 사이트 오픈
- 이탁순
- 2013-09-12 12:22: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0개 회원사 확보, 매출 300억원 달성 목표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의약품전문쇼핑몰 스마트팜이 회원 도매업체 상호간 의약품을 판매하고 주문도 가능한 도도매사이트를 개발해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의약품 도도매 시장은 도매업체간 급히 필요한 제품이 있을 때 즉시 구매해 거래처에 납품하는 경우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현재 점차적으로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는 여신문제로 일부 안면이 있는 도매업체 간에만 거래가 이뤄지고, 반품 등 거래이후 업무처리 문제로 제한적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스마트팜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쌓은 노하우와 의약업계 틈새시장인 도도매시장을 묶어 새로운 온라인 유통시장을 제공해 회원사에 영업비용 절감과 빠른 자금회수로 경영 효율성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초기에는 관련 도매업체에 대한 홍보를 주력해 100개 회원사를 확보, 매출 1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향후에는 매출규모를 300억원 대로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스마트팜 관계자는 "도도매시장의 유통투명화, 시장가격의 안정화, 신속한 대금정산 등 의약품 도매업체에 많은 도움이 되는 시스템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일양약품, 소화제 '노루모·위제로' 수요 확대…라인업 강화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7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8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9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10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