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6대 질환 대표품목 약국 매출향상 노하우는?
- 강신국
- 2013-08-02 12: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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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스페셜리포트에 질환정보·POP방법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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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6대 질환 정보를 통한 상담과 이에 맞는 디스플레이로 무장하면 장마와 폭염으로 인한 불황에 신음하는 약국경영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팜이 여름특집으로 선보이는 스페셜리포트를 보면 여드름, 일광화상, 멍, 조갑진균증, 무좀, 농가진 등 여름철 6대 질환에 대한 정보와 제약사가 진행 중인 캠페인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돼 있다.
먼저 여드름에 활용할 수 있는 품목은 파티마겔이 있다. 메디팜건강약국의 송연화 약사는 "여름철은 땀이 많이 나고 세균도 번식하기 쉬워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다"며 "롤타입의 제품으로 효과적인 마케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일광화상도 주목해야 한다. 햇빛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에 염증 반응이 일어나 홍반, 열감, 통증, 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분당미도약국의 윤현애 약사는 아즈렌S크림을 일광화상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추천했다.

해밀엠약국 백영숙 약사는 베노플러스겔을 통한 붓기와 멍 환자를 공략한다.
백 약사는 "베노플러스겔을 상비약 개념으로 어필하면 효과적"이라며 "멍과 붓기 외에 여름철 벌레 물린 곳에 바를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면 좋다"고 전했다.

조갑진균증, 즉 손발톱 무좀도 여름철 다빈도 질환이다. 로푸록스가 대표 품목이다.
한우리약국 박일순 약사는 "로푸록스 네일라카는 환부에 직접 바르는 제품으로 땀, 물에도 잘 지워지지 않아 여름철 적격이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무좀을 알아보자. 1회 적용으로 최대 13일 동안 작용하는 라미실원스가 있다.
온누리평화약국 임정미 약사는 "수영장에 다녀온 무좀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며 "1회 적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라미실원스를 추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가진도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질환이다. 황제약국 오수용약사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농가진 1차 치료약으로 후시딘을 추천했다.

신문기사를 활용한 포스터와 깃발처럼 양면에서 볼 수 있는 POP를 활용하는 사례도 있다.
한편 여름철 6대 질환 설명과 대표품목, 디스플레이에 대한 자세한 방법은 데일리팜 스페셜 리포트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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