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판매·약가 일괄인하 공로 공무원 등 표창
- 최은택
- 2013-01-02 11: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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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채민 장관, 오늘 시무식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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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등 일부 일반의약품 편의점 판매와 약가 일괄인하 사업을 추진한 공무원 등에게 오늘(2일) 표창이 수여됐다.
임채민 복지부장관은 2일 오전 복지부 시무식에서 보건의료분야와 건강보험 분야 개혁에 공헌한 직원 등에게 대통령 표창 등을 전달했다.
수상자는 ▲약가 일괄인하를 이끈 장재혁 건강보험정책관(훈장), 류양지 보험약제과장(대통령표창) ▲일반약 약국외 판매 사업을 완수한 정경실 의약품정책과장(대통령표창)과 직전 의약품정책과장을 지낸 김국일 청와대 행정관(대통령표창) 등이다.
또 의약품 리베이트 척결 사업을 맡아온 의약품정책과 김혜인 사무관은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이에 앞서 복지부는 유공자 시상식을 지난달 27일 가질 예정이었지만 시무식 날로 일정을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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