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평생 약사회 투신"-"바람막이 역할 자신"
- 영상뉴스팀
- 2012-11-26 12:20: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약사회 경선지역을 가다 ①울산 이무원-이재경 후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울산광역시약사회 선거는 약사회무 전문가와 외부 네트워크가 강한 후보간 대결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무원(기호1번) 후보는 "반평생 약사회에 투신한 사람이 자신"이라고 말했고, 이재경(기호2번) 후보는 "회원을 보호하는 바람막이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후보 출마 배경에 대해 이무원 후보는 "약사직능의 위기 속에서 자부심을 갖고 약국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밀알이 되겠다"고 설명했다.
이재경 후보는 약사회와 회원간 '불통'의 문제를 두고 볼 수 없어 출마했다고 설명했다. 그런 면에서 핵심공약도 소통에 맞춰져 있다.
회장과 회원 사이에 핫라인을 구축해 회원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약사감시의 일원화와 대폭적으로 줄이는 문제도 적극 나서 회원 보호에 나서겠다는 게 이재경 후보의 구상이다.
이무원 후보는 퇴직금 없는 회원을 위해 기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DUR과 연계해 대체조제 활성화의 걸림돌을 제거하겠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서로 훌륭한 후보라고 치켜세우면서도 자신이 약사회장이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는 한발도 물러서지 않았다.
이무원 후보는 "반평생을 약사회에서 살았다"며 "상대후보는 회무 경험이 부족해 특수한 약사회 조직을 잘 이끌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이재경 후보는 "젊은 약사회 임원과 소통하는데 내가 더 적합하다"며 "대외 인적네트워크가 강한 후보가 회장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신티 약평위 관문 넘어...염변경 제네릭도 동반 통과
- 2약사회, 6.3 지방선거 앞두고 ‘약사 정책제안서’ 전국 배포
- 3약국 마케팅이 궁금해? 산업약사회, 연자 초청 실습 포럼
- 4이장한 종근당 회장 "미래 성장동력 확보 총력…혁신신약 개발"
- 5명문제약, 피타페노콜로서방정 출시…복합제 선택지 확대
- 6정원오 "24시간 소아진료·독서교육 확대"…어린이 공약 발표
- 7알콘, '프리시전 7'로 일주일용 렌즈 시장 진입
- 8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공공병원 성분명처방 시행 적극 협의"
- 9서울시약, 12일 청년 약사 소통 강화 위한 간담회 진행
- 10휴젤, 톡신·필러 해외 성장…1분기 최대 실적 경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