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센터, RFID·안전정보·공급관리 전산 개선
- 김정주
- 2012-05-07 15: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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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서비스 개시…식약청·제약·도매 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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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가 올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정보화사업의 일환으로 RFID와 위해의약품 안전성정보 실시간 제공, 공급관리 전산을 총체적으로 개선하는 계획을 공개했다.
이를 위해 정보센터는 식약청과 제약사, 도매사 등 실 사용자들 간 협의체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정보센터는 7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 그랜드볼룸에서 제약사와 도매사를 대상으로 '의약품 바코드 및 RFID 관련 교육'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2012년도 정보화계획에 따르면 정보센터는 올해 안에 RFID와 관련한 의약품 유통정보 시스템을 비롯해 식약청과 연계한 의약품 안전정보 실시간 시스템 구축, 공급내역 보고와 관련된 기타 의약품 공급내역 관리 시스템 개선을 위해 시스템을 총체적으로 개편한다.
시스템 개발은 이달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마치고 내년 1월부터 서비스가 개시되며 4월까지 안정화작업을 거치게 된다.
정보센터는 이 사이, 6월 제약협회와 도매 등 공급엽체 프로그램 개발업체와 식약청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발족, 개발단계에서 현장 요구사항을 수렴할 예정이다.
정보센터는 "협의체를 통해 공급업체의 전산환경 파악과 요구사항을 충분히 수렴할 예정"이라며 "서울, 대전, 부산 등 권역별로 구성 교육 등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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