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환규 대표 "계란·액젓 투척, 사과합니다"
- 이혜경
- 2012-01-26 09:34: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택의원제 분노의 표현이자 분출 일 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노 대표는 "당시 행동은 경 회장의 부정 행위와 선택의원제를 찬성한 의협의 행동에 분노해서 벌어진 것"이라며 "자정능력을 포기한 일부 의료계 지도자들에게 일반 회원들이 가지는 좌절감의 분출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의협 역사의 불행한 한 페이지를 기록했다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노 대표는 "그동안 사과하지 않고, 책임을 당당히 지겠다는 말로써 사과를 대신한 바 있다"며 "그러나 의협의 역사에 불행한 한 페이지를 기록한 행동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회원들에게 사과를 하지 못한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뒤늦게나마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노 대표는 "진심으로 깊은 사과의 말씀을 의사 회원 여러분께 올리면서, 낭떠러지까지 내몰린 의료계가 앞으로 전진의 역사를 새롭게 쓸 수 있도록, 행동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경만호 회장 '봉변'…얼룩진 임총에 대의원 '반발'
2011-12-12 06:44
-
폭력으로 얼룩진 의협 임총…간선제 선거 방식 확정
2011-12-11 12:5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