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BMS '스프라이셀' 폐동맥 고혈압 위험 경고
- 이영아
- 2011-10-12 08:57: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년 이상 약물 복용자에서 나타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FDA는 BMS의 백혈병 치료제인 '스프라이셀(Sprycel, dasatinib)'이 환자의 폐 동맥에 비정상적인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따라서 스프라이셀은 폐동맥 고혈압의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는 새로운 경고문구를 포함하게 됐다.
폐동맥 고혈압 부작용은 약물을 1년이상 복용한 환자에서 보고됐다고 FDA는 밝혔다.
스프라이셀은 2종류의 백혈병 치료제로 승인된 약물. 지난해 매출이 5억7천만불에 달했다.
FDA는 의사들이 스프라이셀을 처방하기 전 환자의 폐와 심장 문제를 평가해야만 한다고 권고했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