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코틀랜드, 바이오산업 협력 강화
- 최봉영
- 2011-09-28 15: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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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틀랜드국제개발청, 바이오 코리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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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산업 국제 행사인 이번 '바이오 코리아 2011'에는 스코틀랜드의 통합약물 개발 그룹인 알막그룹(Almac Group)을 비롯, 바이오 시약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던디셀 프로덕트(Dundee Cell Products), 신약 개발 안전 검증 업체 비트롤로지(Vitrology)와 솔리드 폼 솔루션(Solid Form Solutions)이 참여한다.
또 신약 개발 업체인 아반티셀(AvantiCell Science Ltd), 항암제를 개발하는 스코티시 바이오메디컬(Scottish Biomedical), 그리고 API 개발, 오메가 -3 농축 기술을 가지고 있는 이쿠아텍(Equateq) 등 7개 업체가 참석할 예정이다.
스코틀랜드는 유럽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생명과학 클러스터를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 강국으로 자국내에서 바이오산업은 연간 30% 이상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많은 스코틀랜드 기업들이 국내 기업들과 공동 연구 등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
스코틀랜드국제개발청의 장헌상 대표는 "스코틀랜드 정부는 국제 협력 및 생명과학 산업에 대한 투자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스코틀랜드 양국이 투자를 통한 협력관계를 수립해 성장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번 '바이오 코리아 2011' 기간 동안 국내 제약사 및 바이오 기업들과 바이오 산업의 선두주자인 스코틀랜드 기업과의 활발한 논의를 통해 지속적인 바이오 강국 도약을 위한 시너지가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오 코리아 행사 기간 중 스코틀랜드국제개발청 부스에서는 방한한 스코틀랜드 기업들과 잠재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기업이나 방문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위스키를 증정하는 등의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스코틀랜드는 1회부터 6회까지 매해 바이오코리아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스코틀랜드 참여 업체는 약 100여건 이상의 미팅이 잡혀 있을만큼 국내 기업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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