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지 100만장 취합 가능할까…18일 복지부행
- 강신국
- 2011-08-11 06:49: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투쟁위, 목표치 채우기 올인…서울·경기 약국이 관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목표대로 100만장의 서명지가 취합되면 박카스 박스로 600여개가 된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9일 6차 투쟁전략위원회를 열고 100만인 서명운동 진행상황과 서명지 제출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투쟁위는 일단 약사법 개정안 입법예고 의견제출 종료 시점인 오는 18일을 D-Day로 잡았다.
투쟁위는 100만장의 서명지를 복지부에 제출하고 약사법 개정안의 부당성을 알린다는 복안이다.
일단 100만장의 서명지만 취합되면 약사들의 정치력을 정부와 국회에 보여줄 수 있다는 계산이 깔려있다.
관건은 100만장을 채울 수 있냐는 점이다. 현재 각 분회별로 잠정 취합된 현황(10일 기준)을 보면 서명지가 수천장을 넘어선 곳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방 약국들의 참여률이 높다는 게 약사회 안팎의 분석이다.
지방의 모 분회는 분회별 우수 서명운동 약국에 포상제도를 마련하는 등 100만인 서명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100만장은 약국 2만곳이 50장의 서명지를 제출했을 때 가능하다"며 "현재 분위기로는 비관적이지만은 않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참여하지 않는 약국들을 감안해도 약국당 100장을 넘긴 곳도 있는 것으로 안다"며 "서울, 경기지역 약국들의 참여가 목표 달성의 관건"이라고 귀띔했다.
관련기사
-
100만인 서명운동,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2011-08-10 19: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2창고형약국 명칭 금지법, 법안 소위 통과…제도화 눈앞
- 3약정원, '노인 환자의 항콜린성 부담 이해·관리 필요성' 조망
- 4"키스칼리, 조기 유방암서 재발 감소…연령별 효과 일관"
- 5유나이티드제약, 필리핀 항암제 수출 확대…현지 협력 강화
- 6HLB제약, 멥스젠과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맞손
- 7SK바이오사이언스, 171억 자사주 매입…전 직원 RSU 도입
- 8유한재단, ‘유일한 장학금’ 147명 수여…인재 투자 확대
- 9양천구약, 공무원 등 대상 통합돔봄 약료 설명회
- 10경기도약, 통합돌봄 교육 마무리…한의-약료 협업방향 모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