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아미팜, PPC주사 '리포빈' 공동판매
- 가인호
- 2011-08-10 08: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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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사 시너지효과 기대, 매출 증대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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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대표 안원준)은 PPC (phosphatidylcholine) 성분의 리포빈을 아미팜과 전국적으로 공동판매 한다고 10일 밝혔다.
리포빈은 간경변환자에게서 일어나는 간성 혼수에 대한 보조치료제로 의약품으로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흔히 PPC 주사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PPC주사는 '날씬한 할리우드 배우의 몸매 관리 비법', '제2의 보톡스'로 불리우며, 할리우드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머라이어 캐리가 시술받은 것이 알려지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태평양제약측은 '리포빈주' 공동 판매를 통해 기존 원내 판매제품과 충분한 시너지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포빈주는 진양제약에서 허가를 받아 의약품개발업체인 아미팜이 판매를 해왔으며 태평양제약이 가세함에 따라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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