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I제제 장기투여시 저마그네슘혈증 부작용 추가
- 최은택
- 2011-08-02 09:24: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허가사항 변경안 의견조회...강직·부정맥·발작 우려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3개월 이상 장기간 사용한 환자에게 드물게 이상반응이 보고되고 있는데, 강직, 부정맥, 발작을 포함한다는 내용이다.
식약청은 라베프라졸 단일제 등 7개 성분제제에 대한 허가사항을 이 같이 변경하기로 하고 오는 4일까지 의견을 받기로 했다. 대상약제는 96개사 239개 품목이다.
변경안 내용을 보면, 3개월 이상 PPI제제 치료를 받은 환자들에게서 저마그네슘혈증이 드물게 보고됐으며, 1년 이상 치료를 받은 경우 가장 많이 나타났다. 중대한 이상반응은 강직이나 부정맥, 발작을 포함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환자는 치료를 위해 마그네슘을 보충하거나 PPI제제 투여를 중단할 필요가 있다. 또 장기간 치료가 필요하거나 디곡신 또는 저마그네슘혈증을 유발하는 약물(이뇨제 등)을 병용투여하는 환자들은 치료시작과 함께 주기적으로 마그네슘 수치에 대한 모니터링이 요구된다.
이에 앞서 식약청은 부작용 보고사례와 관련 논문을 분석, 평가한 결과 '장기 복용 시 저마그네슘혈증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사용에 주의해 달라는 안전성 서한을 지난 3월 배포한 바 있다.
PPI제제 성분에는 오메프라졸, 에스오메프라졸, 라베프라졸, 란소프라졸, 레바프라잔, 판토프라졸, 일라프라졸 등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2신축건물 노린 '메뚜기 의사' 검찰 송치…약사들 피해
- 3창고형약국 명칭 금지법, 법안 소위 통과…제도화 눈앞
- 4"깜깜이 약가개편, 과정 공개하라" 건약 정보공개청구
- 5약정원, '노인 환자의 항콜린성 부담 이해·관리 필요성' 조망
- 6"키스칼리, 조기 유방암서 재발 감소…연령별 효과 일관"
- 7유나이티드제약, 필리핀 항암제 수출 확대…현지 협력 강화
- 8HLB제약, 멥스젠과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맞손
- 9심평원,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평가 1위 쾌거
- 10SK바이오사이언스, 171억 자사주 매입…전 직원 RSU 도입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