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10병을 한번에 먹어도 된다고요?
- 데일리팜
- 2011-07-04 06:40: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승용 약사(소망약국)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카스에 포함된 무수카페인이 콜라보다 많고 심장 등에 무리를 줄 수 있어 드링크 제품조차도 약국 외 판매가 허용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식은 곤란하다.”
“박카스 한 병에 포함된 카페인이 약 30㎎으로 커피전문점에서 파는 커피 한 잔에 들어있는 300mg의 10% 정도에 불과한데도 모든 커피를 약국에서만 팔아야 한다는 주장”이라고 나옵니다.
이것을 다시 풀어서 이야기 하면, 경실련은 박카스를 10병을 동시에 먹어도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동아제약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1. 대한민국 국민 중 1명이, 경실련의 성명서를 보고, 박카스를 10병을 동시에 먹겠다고 하면, 동아제약에서는 어떻게 하실 것인가요?
① 10병 먹어도 아무 문제 없다. 먹어도 된다. ② 10병 먹으면 안 된다. 말리겠다. 이유는 **** 이다. ③ 정부가 슈퍼에서 팔라고 이야기해서 입장을 밝힐 수 없다 ④ 기타( )
2. 커피에 들어 있는 천연 카페인과 박카스에 들어 있는 무수카페인은 같은 가요, 다른 가요?
3. 박카스의 용법, 용량은 15세 이상 성인 1일 1회 1병입니다. 왜 2병 이상은 안 되나요?
이상에 대하여 답을 해 주세요. 이 답변은 지금 박카스를 의약외품으로 하겠다고 고시한 mb정부에 약준모 차원의 의견제출시 참고로 하겠습니다. 끝.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가 신약개발 엔진"…제약 R&D, 팀 넘어 센터급 격상
- 2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3국산 'CAR-T' 탄생...식약처, 큐로셀 '림카토주' 허가
- 4현대약품, 임상 중단·과제 폐기 속출…수출 0% 한계
- 510년 넘긴 상가 임차인, 권리금 못 받는다?…대법 판단은
- 6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조작
- 7급여 확대와 제한의 역설…처방시장 순항에도 성장세 둔화
- 8내년부터 '의료쇼핑' 실시간 차단…기준 초과 청구 즉시 삭감
- 9약사 몰리는 개업 핫플…서울 중구·송파, 경기 수원·용인
- 10한독, 디지털헬스 사업실 ETC 편입…처방 중심 전략 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