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리베이트 전담반, 일산 소재 문전약국 조사
- 이상훈
- 2011-06-14 16: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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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사 퇴직 영업사원 제보 빌미…쌍벌제 이후거래 내역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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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검찰 리베이트 전담반은 13일 일산 소재 대형 문전약국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는 제약사 퇴직 영업사원 제보가 발단이됐으며 정확한 조사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이날 조사는 현장조사를 통해 제약 및 도매 거래내역 압수는 물론, 해당 약국 약사가 전담반과 임의동행하는 등 기존 조사보다 강도가 높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전담반 조사는 해당 약국과 거래가 있던 제약사 퇴직 영업사원 제보에 따른 것이다"며 "조사 기간에 쌍벌제 이후 거래가 포함, 향후 조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 관계자는 "퇴직 영업사원이 제보 당시 거래 내역이 담긴 USB를 검찰측에 건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며 "문전약국 조사가 확대될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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