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처방 의약품 소비 성장세 주춤
- 이상훈
- 2011-05-05 20:01: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 증가에 그쳐…주요 오리지널 특허 만료 등이 원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장조사기관 IMS Health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미국 의약품 소비는 약 3074억 달러를 기록했다. 미국의 1인당 의약품 소비는 약 898 달러이며 2009년 대비 약 6달러 증가했다. 처방의약품 소비 증가세가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IMS 관계자는 "미국은 2010년 제네릭 의약품 사용 권장, 주요 브랜드 의약품 특허 만료,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수요와 소비 감소 등으로 인해 의약품 소비성장세가 주춤했다"며 "경제 둔화로 인해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와 만성질병에 대한 신규 치료법을 시도하는 환자의 수가 크게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