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국제도시 S상가 약국 분양가 5억원 호가
- 이현주
- 2011-04-30 06:49: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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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부터 분양시작…광교소재 상가는 1·3층 동시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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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인천 등 경기지역에 위치한 상가가 내달 분양에 들어간다.
아파트 인근에 위치해 고정 배후수요가 풍부해 약국과 병의원 개원을 준비하는 의약사들이 눈여겨 볼만 하다.

내측상가 없이 100% 노출형상가로 조성되며 금융을 비롯해 병의원, 약국, 식당 등 원스톱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상업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입점이 확정된 클리닉은 없으나 내달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문의가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약국은 실평수 12평(분양평수 25평)으로 분양가는 평당 2100만원대다. 즉 분양가격은 5억2500만원선이다.
분양사 측은 "단지내 1000여 가구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있어 고정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국제업무센터, 무역중심단지, 호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라며 "병의원과 약국 문의가 많다. 상가 위치와 조건에 자신있다"고 말했다.

E상가는 소아과 입점이 확정됐다. 약국 역시 청약이 된 상태지만 일정 기한이 지나 본계약이 체결되지 않으면 기회는 있다.
단, 약국은 1층(실평수 12평)과 3층(실평수 25평)을 동시에 분양받는 조건이며 분양가격은 14억원이다.
1035가구 대단지 아파트 옆에 위치하고 개방형 단지내상가 역할은 물론 초중고에 인접해 있어 생활밀착형 입점의 최적지라는 것이 분양사측의 설명이다.
분양사 관계자는 "약국자리로는 1층과 3층 2곳을 지정해 놨으며 모든 점포 계약서에 명시해놨다. 2곳을 동시에 분양해야 한다"면서 "내달 초 본계약이 진행되지 않으면 새주인을 찾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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