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업무보고 '의료기관 기능재정립' 1순위
- 최은택
- 2010-12-09 11:2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친서민 정책 키워드…핵심과제 10개 현안 선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복지부가 의료기관 기능재정립을 대통령 업무보고 핵심과제 1순위로 선정했다. 내년도 중점사업으로 끌고 가겠다는 의지다.
9일 관련 자료에 따르면 복지부는 오는 22일 이명박 대통령에 업무보고한다. 보건복지 분야 전반에 걸친 내용 중 특히 10개 사업이 핵심과제로 선정됐다. 키워드는 친서민 정책 활성화다.
1순위에는 의료기관 기능재정립 방향(서민 의료서비스 개선)을 올렸다.
또 보건의료서비스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방안이 보고되는 데, 건강관리서비스 제도화가 거론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서민의료비 부담 경감방안도 보고된다.
이밖에 나눔활성화 종합대책, 독거노인 대책, 일을 통한 탈수급 촉진을 위한 희망사다리프로젝트, 저소득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 보장대책, 장애인활동지원제도 도입, 2011 우리 아이 행복 프로젝트(아이사랑 보육), 민관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방안도 핵심과제에 이름을 올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