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첫번째 품질경영대회 열었어요"
- 가인호
- 2010-11-23 23: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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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은 22일 각 조직부문의 실적성과에 대한 목표를 달성하고 전사적으로 공유해 집단사고를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제1회 품질경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상금 400만원을 내걸고 실시된 이날 행사는 전 부문으로부터 Best Practice를 접수, 서류심사를 통하여 본선진출 9개팀을 선발했다.
선발된 9개팀이 발표를 통해 치열한 경합을 벌인결과 CHP 배한우 사원이 '감성마케팅을 통한 영업우수사례'를 발표해 대상을 수상했으며 금상 ESH위원회, 은상 품질혁신위원회가 뽑혔다.
윤창현 대표는 "제1회 품질경영대회가 각 부문 활동에 대한 종합 평가의 자리로써 대회를 통해 Best Practice를 발굴하고, 이를 전사에 공유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할수 있는 최고의 품질경영 기업 문화를 구축하자"고 말했다.
현대약품은 위원회/TF중심의 자율적 활동을 통해 신속한 문제해결을 진행해 왔으며,조직내에 지속적인 프로세스 개선활동을 통하여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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