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의협 맞장토론…의원 수가논의 교착상태
- 최은택
- 2010-11-18 22: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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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정심 제도소위, 수가-보험료 협의 동시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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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의원 수가논의가 교착상태에 빠졌다.
건정심 제도개선소위원회(제도소위)는 정회와 속계를 거듭하면서 의원급 의료기관의 수가인상률을 논의했다.
하지만 가입자쪽과 의사협회의 이견이 좀처럼 접점을 찾지 못하고 평행선을 달렸다.
제도소위는 효율적인 회의를 위해 의원 수가팀과 보험료팀으로 나눠 동시에 두 가지 안건 협의에 들어갔다.
의원 수가는 사실상 가입자와 의사협회간 접점이 마련되면 급물살을 탈 수 있기 때문에 집중토론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10시 30분 현재 민주노총과 의사협회는 적정 합의점을 도출할 실마리조차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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