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중견제약 사장, 심장마비로 사망
- 가인호
- 2010-11-12 10: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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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준제약 이춘복 사장 11일 자택서 별세, 특별한 지병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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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태준제약에 따르면 이춘복 대표이사 사장이 11일 밤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한 것으로 확인됐다. 향년 57세.
이춘복 사장은 11일 평상시와 다름없이 업무를 마치고 귀가한 이후 갑자기 급사했다는 것.
이 사장은 평소에도 술을 절제하고 건강관리를 잘해온 것으로 알려져 이번 사망 소식은 더욱 충격적이라는 설명이다.
이 사장은 1954년 경북 예천 출생으로 계명대학교를 졸업했다. 부광약품에서 27년간 영업 담당 임원과 영업본부장을 역임후 지난 2007년 4월 태준제약 부사장으로 영입됐으며, 지난해 4월 사장으로 승진한바 있다.
태준제약 ETC 분야 전문성 강화 및 종병영업 부분 집중 육성 등 그동안 영업·마케팅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한편 태준제약은 이 사장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당분간 이준엽 부사장 지휘아래 이선호 영업본부장 체제로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회사에서는 갑작스런 비보에 애통해 하면서 전직원 조회를 급히 소집해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는 한편 장례절차에 소홀함이 없도록 준비 진행 중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 병원 장례식장(2층20호실)에 마련됐고 회사장 형식으로 치뤄질 계획이다. 발인은 11월1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장지는 성남 시안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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