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개발부터 영업까지'…제약인력 채용 한창
- 최봉영
- 2010-11-08 06: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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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진-노바티스, 일반의약품 담당 영업사원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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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사들이 올해 막바지 인력 채용을 진행 중이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제약사 중에서는 삼진제약과 고려제약, 영진약품 등이 다국적사 중에서는 한국오츠카, 화이자, 노바티스 등이 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삼진제약은 영업 부문을 모집한다. 종합병원, 일반병원, 약국영업을 담당할 사원을 모집 중이며, 마감기한은 오는 15일까지다. 채용 규모는 00명이며, 학력은 대졸자 이상이다.
고려제약은 오는 12일까지 전주, 광주, 대구 등에서 근무할 약국 영업을 담당할 신입 및 2년 미만의 경력자를 채용하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해외 영업 및 해외거래처를 관리할 수출 업무 담당자를 모집 중이다. 전공은 무관하며, 수출 및 해외영업 업무 2년 이상자 대상이다. 마감일은 이달 9일까지다.
동국제약은 오는 14일까지 해외사업부 근무자를 채용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무역학, 생명공학, 화학전공자를 우대하며, 의약품 해외수출 3~7년 유경험자 대상이다.
대웅제약은 글로벌개발팀에서 근무할 제네릭 개발 기획자를 모집 중이다. 4년제 대졸 이상이며, 허가 및 제제연구 업무 3~9년 이상 근무자 대상이다. 채용 마감일은 오는 10일까지다.
노바티스는 일반의약품 사업부의 영업사원을 모집한다. 경력은 5년 이하며, 성별은 무관하다. 영어 가능자를 우대하며, 지역은 서울 및 전국 주요도시다. 채용 마감일은 오는 7일까지다.
한국오츠카는 병원영업, 마케팅, 임상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 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마케팅과 임상의 근무지는 서울이며, 병원영업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전주 등이다. 모집 기간은 11일까지다.
화이자제약은 품질 보증을 담당할 2년 이상 경력자를 채용하고 있다. 모집 기간은 14일까지며, 1년 계약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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