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위, 경실련·참여연대 대신 녹소연·희망연대 추가
- 김정주
- 2010-10-04 17: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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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최종 확정 통보…오는 8일 소위구성 첫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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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재정운영위원에서 배제됐던 경실련과 참여연대의 빈 자리를 녹색소비자연대와 늘푸른희망연대가 채우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4일 공단 6기 재정운영위 명단을 확정짓고 해당 단체에 통보했다.
6기 명단에 따르면 지역가입자 대표 중 경실련과 참여연대, 소비자연맹이 빠지고 시민단체에 늘푸른희망연대 최영희 자문위원과 녹소연 이경환 이경환 상임이사, 대한주부클럽연합회 김영주 상임이사가 새롭게 들어갔다.

이번에 확정된 6기 재정운영위는 오는 8일 첫 회의에서 소위를 구성하고 수가협상의 가이드라인을 설정하게 된다.
그러나 약제비 절감 연동과 지불제도개편 등 수가협상에서의 산적한 난제에 따른 연속성 측면에서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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