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5000억원 규모 아토피시장 진출
- 이상훈
- 2010-07-06 18:15: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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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부터 제품화…연매출 100억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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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이 5000억원 규모의 아토피치료제 시장에 진출한다.
영진약품공업은 6일 모회사 KT&G가 개발한 천연물신약 아토피치료제 'KT&G101'의 국내 독점사업권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체결된 양해각서 주요내용은 KT&G가 개발 중인 아토피치료제에 대한 국내 사업권(허가/생산/판매)을 영진약품에 독점적으로 부여한다는 내용이다.
영진약품 관계자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천연물 아토피치료제로 부작용이 적어 소아 등 광범위한 환자를 대상으로 우수한 치료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2011년부터 제품을 본격 생산해 연매출 100억원 이상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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