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줄기세포치료제 임상신청
- 이탁순
- 2010-05-25 11:33: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숙아 기관지폐이형성증 치료에 이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폐질환 줄기세포치료제 ‘뉴모스템® (Pneumostem)’의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을 식약청에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 중인 ‘뉴모스템®’은 미숙아의 기관지폐이형성증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폐질환 치료제로, 제대혈(탯줄 내 혈액)에서 추출한 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하는 점이 특징이며, 폐조직을 재생시키고 염증소견을 개선시키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메디포스트는 2005년부터 삼성서울병원과 공동으로 비임상시험을 진행해 ‘뉴모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했으며, 최근 안전성 시험을 마치고 24일 임상 1상 시험을 신청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임상시험이 승인되면, 미숙아 사망과 합병증의 주요 원인이었던 기관지폐이형성증 환아를 대상으로 뉴모스템®의 안전성과 탐색적인 유효성 평가를 위한 임상 1상 시험을 올해 안에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뉴모스템®’은 지난 2008년 치료용 조성물 관련 국내 특허를 획득한 데 이어,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주관하는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에서 신약 비임상·임상시험 지원 과제에 선정돼 2년간 연구비를 지원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