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숙취해소음료시장에 도전장
- 가인호
- 2010-05-02 22:37: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실생약과 MOU 체결...'주적'제품 마케팅 나서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알리코제약(대표 이항구)은 임실생약(대표 심재석)과 지난 28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숙취해소 음료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알로코제약이 판매하는 숙취해소음료는 '주적'이라는 제품으로 교육과학기술부의 연구자금으로 지난해 전북의대 교수팀이 개발하고 임실생약이 생산해 알리코제약이 국내 약국등에 판매하게 될 숙취해소 음료다.
임실생약 심재석 대표는 이날 “주적환에 대한 반응이 좋아 전북의대와 공동으로 연구개발에 돌입하게 됐고 주적이라는 숙취음료가 탄생하게 됐다”며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준 관계자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더욱 좋은 제품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항구 알리코제약 대표는 “임실과는 각별한 인연이 있는 만큼 오늘 자리가 뜻깊다”며 “주적이 숙취해소음료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도록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8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9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10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