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카자흐서 한국 의료관광 홍보
- 박동준
- 2010-04-25 12: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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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국제관광박람회 참석…"올해 의료관광객 7만명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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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관광공사는 "34개국 1만여명이 방문한 KITF 2010 행사장에 한국의료관광 홍보부스를 설치해 업계, 의료관계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 시연 등의 체험행사를 펼치며 한국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직접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관광 상품설명회에는 한양대병원, 우리들병원, 아름다운 나라(피부과) 등의 의료기관과 유에스트래블, 제인투어 등 국내 의료환자유치 전문업체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에 한국 대표단 단장으로 알마티를 방문한 관광공사 진수남 의료관광센터장은 "카자흐스탄의 열악한 의료수준으로 인해 현지인들은 우리나라보다 수준이 낮은 국가로도 의료관광을 가고 있는 실정"이라며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 의료관광의 우수성이 성공적으로 홍보된다면 향후 상당한 유치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관광공사는 우리나라의 의료관광 상품을 세계 시장에 알리기 위해 러시아, 중동지역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향후 세계 각국의 현지 마케팅을 통해 올해 최대 7만명 이상의 의료환자를 유치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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