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고혈압치료제 바로스크 10mg 출시
- 가인호
- 2010-04-09 10:25: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로스크는 대표적인 고혈압치료제인 노바스크의 국내 퍼스트 제네릭으로 5mg를 지난해 3월에 출시한데 이어 이번에 추가로 10mg 제형도 퍼스트 제네릭으로 발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대약품은 수많은 임상연구를 통해 다양한 환자군에서 효과적인 혈압강하, 협심증에 의한 심근성 허혈성 증상 감소 등을 입증해 온 베실산암로디핀에 10mg제형을 추가함으로써 기존 5mg 1일1회 요법으로 목표 혈압에 도달하지 못한 환자들의 치료에 보다 넓은 선택권을 주게 됐다.
바로스크 10mg은 보험약가가 426원으로 오리지널인 노바스크 10mg 501원에 비해 1정당 75원의 차이를 보이고 있어 보험재정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바로스크정은 출시시 노바스크와의 특허분쟁에도 불구 높은 매출을 이끌었으며 1년 이상의 분쟁을 거쳐 지난해 10월 최종 승소판결을 받은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