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표 전 청장 "홀가분하면서 섭섭하다"
- 이탁순
- 2010-04-02 10:08: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일 이임식…"자신감과 잠재능력 보여준 시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윤 전 청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2년은 식약청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잠재적 능력을 보여주는 시간이었다"며 "내가 나무의 씨를 뿌렸다면, 후임 청장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가꿔 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윤 전 청장은 이어 "그러나 직원 한분 한분 사랑하고, 세심하게 섬기지 못한 아쉬움 있다"며 "부디 좋은 기억들만 간직하길 바란다"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윤여표 전 청장은 이임사를 밝히는 중 감정이 솟구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윤 전 청장은 바로 교수(충북대 약대)로 복직할 계획이라며, 미리 내려가 6개월 후 오송으로 청이 오면, 준비해서 여러분을 맞이하겠다고 끝맺음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