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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급여타당성평가 접수 업체 총 111곳

  • 김정주
  • 2010-03-19 15:59:07
  • 요약
  • 심평원, 연장기간 내 10곳 내외 추가접수…"일정대로 진행"

일반의약품 보험급여 타당성 평가 웹 자료제출이 지난 10일에서 17일자로 연기마감된 가운데 현재 총 111곳의 제약사가 접수를 마쳤다.

19일 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총 111곳의 제약사가 자료제출을 마쳐 평가절차에 맞춰 진행 중이다.

10일 이후 연장된 기간인 17일까지 접수한 업체는 10곳 내외로 알려졌다.

심평원 관계자는 "연장기간 내 접수 업체는 예상보다 적은 10곳 내외였다"면서 "기존에 공고한 계획에 맞춰 평가가 무리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업체 접수 후 150일 이내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의 적정성 평가를 받아 각 제약사로 통보된다.

이후 비급여 판정을 받게 되면 통보 내 30일 이내 재평가 요청을 할 수 있으며 접수 후 120일 이내 재평가가 이뤄져 최종 270일 이내(9개월)에 복지부장관의 결정과 고시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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