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크' 등 3품목 배수처방·조제시 삭감
- 김정주
- 2010-03-11 17:56: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3월 적용목록 공개…경구약 총 721품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한양행 렉사팜정(에스시탈로프람옥살산염) 등 2품목이 특별한 사유없이 저함량 배수로 처방 및 조제할 경우 약제비가 삭감된다.
보람제약 디크리핀지속정 2.5mg(펠로디핀) 등 2품목은 삭제됐다.
1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저함량 배수처방·조제 심사 적용 품목 현황을 통해 경구약 721품목과 주사제 355품목을 공개했다.
이번에 추가 또는 삭제된 품목은 고·저함량 두 약제 가운데 한 가지라도 생산되지 않거나 고·저함량별 식약청 허가사항이 다른 품목, 고함량 가격이 저함량 가격 2배 또는 그 이상인 품목 등이다.
유한양행 렉사팜정(에스시탈로프람옥살산염)은 저함량 약제가 신설됨에 따라 삭감조치 되며 현대약품 바로스크정(베실산암로디핀)의 경우 고함량 약제 신설이 그 사유다. 한국화이자제약의 노바스크(베실산암로디핀)는 제약사 생산확인에 따라 삭감이 결정됐다.
보람제약 디크리핀지속정(펠로디핀)은 고함량 약제 삭제로 인해 이번 추가가 미적용, 삭제됐다. 신일제약의 셀젠정(세라티오펩티다제)과 하나제약의 푸락스정은 각각 고함량 약제 제약사 미생산 확인 사유로 삭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6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7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8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