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이번주 3천명 규모 인력 감원 단행
- 이영아
- 2010-02-01 10:29: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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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 시장 마켓팅 인력 줄이고 신흥 시장 개척 위한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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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는 이번 주 중으로 3천명의 인력을 감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는 아스트라제네카의 구조조정에 뒤이은 것. 아스트라는 5년간 20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8천명의 인력 감원을 예고했다. GSK는 특허권이 있는 처방 의약품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하고 신흥 시장과 OTC 제품등에 대한 활동을 높이고 있는 상태이다.
특히 의료 비용 성장이 둔화된 서구 시장과 위험이 높은 약물 개발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이윤 창출을 할 것이라고 GSK 관계자는 밝혔다.
이에 따라 GSK는 북아메리카와 유럽에서의 마켓팅 인력을 줄이고 신흥 시장과 비제약 부문에서의 인력 채용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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