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이어 화이자, 동원약품과 직거래 개시
- 이현주
- 2009-11-05 12: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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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발주후 배송시작…다국적사 직거래 줄이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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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피일 직거래를 지연시켜 도매업계 원성을 샀던 화이자가 동원약품과 직거래를 시작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화이자는 지난 4일 동원약품그룹에 의약품을 발주하고 배송에 들어갔다.
동원약품 관계자는 "화이자에서 의약품 발주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오늘 첫거래 배송이 완료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MSD와 화이자까지 거래가 성립되면서 타 다국적제약사들과의 거래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거래처에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덧붙였다.
그간 다국적 제약사들이 국내 도매업체들과 쥴릭사이에서 선뜻 직거래를 하지 못하고 눈치를 봤었던 상황.
특히 화이자는 직거래 약정서와 담보를 갖춰놓고 직거래가 지연시켜 도매업계가 볼멘소리를 쏟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의약계의 성명서 채택이 잇따라 이어지고 복지부에서 동원과 다국적사의 직거래문제에 개입하기 시작하면서 실타래가 풀리는 분위기다.
다국적사 도매 담당자는 "화이자에서 동원과 거래를 시작하고 배송을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다국적사들이 비슷한 시기에 거래를 시작하기로 해 앞으로 직거래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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