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 등록신청해도 50% 응답 못받아"
- 박철민
- 2009-10-18 18: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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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이애주 의원, 국민 및 의료인 인식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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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 등록자 절반 이상이 사후관리를 못 받는 등 신청자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이애주 의원은 국립의료원에서 제출받은 '장기기증에 대한 일반국민 및 의료인 인식조사'를 분석하고 18일 이 같이 밝혔다.
조사결과를 보면, 기증 희망 등록자 중 사후관리를 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은 43.5%에 불과했으며, 절반 이상인 56.5%는 장기 기증 희망 등록 이후에도 사후 관리를 전혀 받은 바가 없다고 응답했다.
또한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국민의 40%가 장기기증 의향이 있다고 응답을 했지만, 장기기증 의향이 있는 사람 중에 실제로 장기 기증 등록을 한 사람은 6.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기증 의향이 있는 사람들 가운데 33.9%는 등록을 어디에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해서라는 응답을 내놓았다.
때문에 지금까지 단순히 장기기증에 참여하라고 설득하는 식의 홍보가 주축을 이뤘지만 앞으로는 그 절차와 방법을 적극 홍보하는 방식으로 정책 방향을 수정할 필요고 이 의원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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