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23일 임시대의원 총회 개최
- 박동준
- 2009-10-14 12:22: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거점병원 원내조제 범위 확대 대응책 논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오는 23일 오후 9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임시대의원 총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약에 따르면 이번 대의원총회는 신종플루 환자에 대한 해열제 등 5품목 거점병원 원내조제 허용에 대한 대응방안을 결정하기 위해 임시로 조찬휘 회장의 요청 하에 소집된 것이다.
이 자리에서 서울시약은 복지부 고시 취소 소송 진행 여부에 대한 대의원들의 의견을 물을 예정이며 오는 12월로 발표가 예정된 기획재정부의 일반인 약국 개설 허용 등에 대한 대책 마련도 논의될 예정이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거점병원 원내조제·일반인 약국개설 저지"
2009-10-13 11: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3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4프롤리아 시밀러 2개사 급여 진입...골다공증 시장 격돌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7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8이니스트에스티-테라젠이텍스, 전략적 협약 체결
- 9KBIOHealth, 아미코젠과 소부장 국산화를 위한 MOU
- 10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