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중 의원 "공단 중심 심평원 통합해야"
- 박철민
- 2009-10-06 11:57: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속 위주 심평원에 불만 크다"…전재희 장관 "어려운 숙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공단 중심으로 심사평가원을 통합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정감사에서 5일 제기됐다.
한나라당 유재중 의원은 전재희 장관에게 "심사평가원과 공단을 통합할 의향이 없습니까"라며 "건보공단에서 통합하면 효율성이 있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 의원은 "심평원에서 무리하게 실적 위주로 단속하고 있어 의료기관의 피해가 많이 가고, 어찌 보면 목표액과 건수를 달성하기 위해 기준도 명확치 않은데 단속해서 (의료기관의) 심평원에 대한 불편이 말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유 의원은 실적 위주 단속이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자료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전재희 장관은 "어려운 숙제를 받아서 대단히 고민해봐야겠다"고 짧게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