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에 감염관리 전담인력 의무화 추진
- 박철민
- 2009-09-30 19:13: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나라 신상진 의원, 의료법 일부개정안 발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정 규모 이상 종합병원에 병원감염관리 전담 인력을 두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보건복지가족위)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신상진 의원은 "최근 병원 입원 환자가 병원감염을 통해 신종플루에 감염되는 등 병원감염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으나, 전담 인력의 배치가 의무화되지 않아 비상 시 체계적인 감염관리를 하는 데에 한계가 있어 이를 개선하고자 한다"고 제안 이유를 밝혔다.
박철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3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4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5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6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7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8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9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 10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