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산업계, 윤리경영 해법 찾아 '대동단결'
- 최은택
- 2009-05-20 15:57: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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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주한유럽상공회의소, 29일 윤리경영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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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투명사회협약' 이어 이번에는 '윤리서약서'
복지부와 주한유럽상공회의소가 공동주최하는 제약산업 윤리경영 세미나가 오는 29일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공정위와 보건의료분야 단체장들이 의약품 유통투명화를 주제로 발표하며, 전재희 장관이 참석하는 오찬도 마련된다.
또 오후 세션에서는 전 장관의 보건의료정책 소개, 윤리서약서 체결, 약가제도 개선 설명회, 사례연구 등이 이어진다.
세부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공정위 주문식 상임위원이 ‘의약산업과 공정거래위원회’, 제약협회 문경태 부회장이 ‘제약산업 비전달성을 위한 유통투명화 추진전략’, KRPIA 피터 야거 회장이 ‘보건의료산업의 윤리경영 발전방안 및 KRPIA의 노력’, 김앤장 정화수 변호사가 ‘의약업계의 판촉활동에 관한 법적규제’, 소시모 황선옥 이사가 ‘의약계 윤리경영에 대한 소비자 제언’, 약사회 박인춘 이사가 ‘의약품 유통 투명화 확보를 위한 기반마련과 개선방안’, 도매협회 임맹호 부회장이 ‘윤리적 측면에서 도매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 오후 세션에서는 전재희 장관이 ‘2009 보건의료 정책’을 발표하고 질의응답 뒤에 윤리서약서 체결식을 갖는다.
또 제품매니저, 마케팅 매니저, 준법감시원, 세일즈매니저 등을 대상으로 한 책임자 교육에서는 복지부 보험약제과 이태근 과장이 ‘의약품 유통투명화를 위한 약가제도 개선 설명회’를 갖고, 가톨릭대 맹광호 교수가 사례연구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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