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FDA, 17세 청소년 사후피임약 구매 허용
- 이영아
- 2009-04-23 09:00: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법원의 명령 수용해, 처방전 없이 약국서 구입 가능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7세 이상 여자 청소년들도 처방전 없이 사후피임약 '플랜B(Plan B)'를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미국 FDA가 22일 밝혔다.
지난달 미국 법원은 17세 청소년도 플랜B를 처방전 없이 구매하는 것을 허용할 것을 FDA에 명령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미국 FDA는 법원의 명령에 항소하지 않고 따르기로 결정했다.
FDA는 플랜B의 제조사로부터 필요한 자료를 받는 대로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17세 여자 청소년의 사후피임약 구입이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플랜B의 제조사인 바(Barr)사를 최근 인수한 테바(Teva)사는 FDA의 요청을 이행하는데 10개월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여성 건강 옹호단체는 이번 FDA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발표했다.
관련기사
-
美법원, 사후피임약 규정 재고할 것 명령
2009-03-24 07: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