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멜스몬' 시장점유율 급속확산
- 가인호
- 2009-04-08 11: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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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제약에 따르면 이 품목은 지난해 시장 점유율이 약 40%선이었으나, 올해 3월 태반주사제 식약청의 임상시험 결과 발표 후 급속히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
마이팜제약 관계자는 "기존에는 영업사원이 신규로 거래처를 확보하여 시장점유를 늘려간 것에 반하여, 임상결과 발표 이후에는 반대로 거래처에서 본사로 신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일본 완제수입품인 멜스몬에 대한 병원과 소비자들의 신뢰가 시장점유율을 높이게 되는 가장 큰 요인이 됐다는 설명이다.
마이팜측은 앞으로도 멜스몬 홍보대사로 황영조와 이경진을 임명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시장을 장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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