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제약본부, 박동주 종병 사업부장 영입
- 가인호
- 2009-02-17 11:0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국적사 19년 경력의 제약 영업-마케팅 전문가
- AD
- 1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신임 박동주상무는 1990년 한국얀센에 입사하여 2003년 아스트라제네카 국판영업매니저, 2005년 Novartis 본부장 역임 등으로 제약업계에서만 19년 동안 다양한 경력을 갖춘 제약 영업 마케팅 전문가.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는 종합병원영업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2개의 사업부로 개편했으며 영업 마케팅 전문가인 박동주상무는 종합병원 2사업부장을 담당한다.
박동주 상무는 “고객최우선의 체계적이고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해 2009년 경영목표 달성에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7[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 10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