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마케팅 총괄에 정준호 전무 영입
- 이현주
- 2009-02-02 08: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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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생과 영업총괄본부장 역임…제약경력 2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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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영업을 총력 지원해 위기를 기회로 삼아 고성장의 발판을 이루기 위해 경험이 풍부한 정준호 전무 영입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정준호 전무는 1979년 국민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8년 영남대 경영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마케팅, 종합병원·의원 영업 등 29년간의 다양한 경력을 보유한 제약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다.
특히 순환기(고혈압)내과, 호흡기 내과, 정형외과, 혈액종양내과, 산부인과(안,불임), 소화기 내과, 소아 내분비과 및 바이오 의약품 영업에도 뛰어나다.
정 전무는 "고객 최우선의 차별화된 마케팅 정책을 전개해 회사가 2010년 1500억 달성의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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