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연구직 8백명 올해 중 감원 계획
- 이영아
- 2009-01-14 0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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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 개발 부진으로 인한 구조조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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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는 최근 수년 동안 75억 달러의 연구개발비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주요 신약 개발이 부진한데 대해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연구직 인원 8백명을 올해 중으로 감원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에 감원이 실시되는 연구소는 미국의 세이트 루이스, 캘리포니아 및 영국에 위치한 곳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화이자는 이번 감원을 통해 연구 인력을 좀 더 효과적인 방향으로 재 집중시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인력 감축을 통해 얼마큼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화이자의 3사분기 수익은 제네릭 제품의 경쟁과 리피토의 판매 감소로 인해 줄어든 상태이다.
2004년에도 화이자는 비용 절감으로 위해 2만5천명의 직원을 감원한 바 있다.
오는 2011년 리피토의 특허권이 소멸되는 시점이 화이자에 가장 큰 시련이 될 것이라고 분석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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