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알앤비티, 관절염·뇌졸증 등 공동개발
- 가인호
- 2008-12-29 15:48: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R&D 전문 벤처 뉴트라 알엔비티사와 공동연구 협약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R&D 전문 벤처기업 뉴트라 알엔비티사(Nutra R&BT)와 공동으로 관절염, 뇌졸증, 아토피치료제 및 천연 항산화제 등을 연구 개발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일양약품은 뉴트라 알엔비티사가 지난 5년여에 걸쳐 개발을 진행해 온 관절염, 뇌졸증 ,아토피 치료제 등의 공동연구를 통해 새로운 신약의 리드 화합물로 신물질을 도출시켜 신속한 제품출시를 목표로 진행할 계획이다
일양약품은 이번 계약과 관련 관절염과 뇌졸증, 아토피 치료제등의 여러 임상자료를 이미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양사간 연구를 통해 개발된 모든 제품은 일양약품이 마케팅 및 독점 판매 독점권을 갖게 되며, 2009년 일부 제품의 경우 직접 시판에 돌입하는 등 새로운 사업계획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
일양측에 따르면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제가 없는 관절염이나 뇌졸증 등은 중.장년층의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최근 다국적 제약사 등에서 천연물을 이용한 신약개발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뉴트라 알엔비티사는 천연물 신약개발과 임상대행 등 연구& 8226;개발을 기초로 기술과 자원을 통해 BIO신약개발에 주요 목표를 두고 있는 R&D 전문 벤처기업이다.
일양약품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신약개발은 물론 BIO 혁신신약의 상용화를 위한 투자비중을 더욱 확대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7"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10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