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네오팜, 아토피 스테로이드제 공동개발
- 이현주
- 2008-11-19 15: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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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제약은 19일 네오팜과 메이필드호텔에서 MLE제형기술과 핵심원료 독점공급을 비롯 생산 및 판매에 대한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되는 외용 스테로이드제는 피부의 염증 반응 억제효능을 지닌 약제로 특히 아토피 피부염이나 건선, 접촉성 피부염 등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약제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네오팜은 MLE를 이용한 외용 스테로이드제에 대한 제형 기술과 핵심 원료를 제공하고 동구는 최종 제품의 생산과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MLE를 적용한 완제품(총 9개 제품)은 내년초 생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동구제약은 "이번 조인식을 계기로 2009년에는 피부외용제(대표품목 더모타손크림) 시장뿐만 아니라 피부과 처방제품에 대해 전략적인 마케팅을 실시해 시장 점유율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MLE기술을 이용한 스테로이드제 부작용 억제 효과에 대한 연구는 2006년 국제피부과학회지(Journal of Dermatology)와 2008년 국제약물전달학회(Controlled Release Society)에 소개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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