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제약, 대전 내과개원의 심포지엄 후원
- 가인호
- 2008-11-17 17:13: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뇨1차 처방약 ‘글루코다운 OR 750mg’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올제약에 따르면 60명의 대전 내과개원의들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은 ‘당뇨병 치료의 최신지견’에 대하여 심도 깊은 토의가 이뤄졌다는 것.
이번 심포지엄은 제2형 당뇨병 치료에 도움을 주고자 박승억 원장이 좌장을 맡고, 당뇨전문내과 유철재 원장과 건양의대 내분비내과 박근용 교수가 연자로 ‘당뇨병 치료의 최신지견’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심혈관 질환을 동반한 당뇨병환자의 치료를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의 유철재 원장의 강의에 이어서, 건양대 박근용 교수는 "최근 SU제제의 부작용과 환자에 미치는 negative factor가 issue로서 관련학회에서 대두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올제약 영업·마케팅 본부장 조남용 전무는 “신제품 ‘글루코다운OR 750’은 특수부형제를 사용하는 첨단기술로 용량은 1.5배이지만 기존 500mg 정제와 크기가 비슷해서 타Metformin 제제의 복용이 불편한 환자들의 복약 순응도를 높여주고 위장장애는 최소화 시킨 ‘글루코다운OR 750’의 장점으로 한때 제품이 품절되는 사태가 발생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8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9'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10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