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지주막하출혈 치료제 라이센스 계약
- 가인호
- 2008-10-08 11:05: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악텔리온사 개발 중인 클라조센탄 글로벌 임상 참여 및 국내 판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계약으로 한독약품은 악텔리온사와 공동으로 클라조센탄의 글로벌 3상 임상시험(CONSCIOUS-2)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향후 국내 시판 허가 시 클라조센탄의 영업·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클라조센탄은 악텔리온사에서 개발한 엔도텔린 수용체 길항제로 뇌동맥류 파열로 인한 지주막하 출혈에 따른 뇌혈관경련의 예방 및 치료제로 허가받기 위해 3상 글로벌 임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
지주막하 출혈은 전체 환자의 약 10~30%가 병원에 오기 전에 사망에 이르는 치명적 질환이며, 수술 등 적절한 치료 후에도 5~20%의 환자는 영구적 장애를 갖게 되거나 사망한다는 것이 한독측의 설명이다.
이날 김영진 회장은“클라조센탄과 같이 혁신적이며 꼭필요한 우수 약물의 개발에 한독약품이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현재 진행 중인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끝나 조속한 시일 내에 지주막하 출혈로 생명을 위협받는 환자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악텔리온 파마수티컬즈 코리아는 1997년에 설립된 스위스 바이오 제약기업인 악텔리온사 국내 법인으로 지난 2005년 6월 한국에 설립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8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9'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10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