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한미-유한-LG생과, 수출전망 밝다"
- 가인호
- 2008-09-22 11: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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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대투증권 제약산업 리포트, 3분기 실적 호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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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은 22일 제약산업 리포트를 통해 3분기 제약사들의 실적호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동아제약, 한미약품, 유한양행, LG생명과학 등의 수출전망이 매우 밝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하나대투 조윤정 애널리스트는 "급격한 환율 및 유가변동의 영향으로 국내외적으로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감이 팽배해 있는 상황에서 경기변화에 덜 민감하고 환율, 유가 등 해외변수에 영향이 적은 제약주가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환율상승에 따른 원가상승이 제약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타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수준이기 때문이라는 것. 특히 3분기 실적호전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 조애널의 지적. 조애널은 "제약업종은 3분기 고지혈증치료제, 당뇨병치료제, 고혈압치료제 등 유망 신제품들이 대거 출시된 반면 관련된 마케팅 비용은 2분기 선지출이 많아 3분기 실적모멘텀 개선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3분기 실적호전세가 예상되는 대표적인 종목으로는 녹십자, LG생명과학, 종근당, 유한양행 등을 추천했다. 특히 환율상승으로 수혜가 높은 일부 수출업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애널은 "최근 국내 상위업체들의 해외수출물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최근 고성장중인 중동지역과 동유럽, 중국 등을 중심으로 품질대비 가격경쟁력이 우수한 국내 의약품 수요가 급증세에 있어 장기적인 수출호황은 지속될 전망"이라며 "수출부문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애널은 자체개발 의약품을 중심으로 수출물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고 장기적으로도 수출전망이 밝은 업체로 LG생명과학, 유한양행, 한미약품, 동아제약 등을 추천했다. 조윤정 애널리스트는 이와관련 3분기 실적개선이 기대되고 매출구조의 안정성이 높은 유한양행, 녹십자와 수출을 통한 실적개선 및 연구개발 능력 상승으로 장기성장 잠재력 확대가 예상되는 동아제약, 한미약품 등을 유망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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