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피부과 발전위해 연구비 지원
- 가인호
- 2008-09-11 10:24: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년간 1억 4,000만원 연구비 지급…피부과 임상연구 수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조인식은 10일 오후 6시 30분 대한피부과학회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임선민 사장과 조광현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미약품은 이번 조인식에 따라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총 6,000만원의 연구비를 대한피부과학회에 지원하게 된다.
연구비는 매년 2,000만원씩 대한피부과학회 추계학술대회 기간 중 지급하며, 학회 산하 연구 분과위원회 과제 심사를 거쳐 2개 분과를 선정해 각각 1,000만원씩 전달할 계획이다.
임선민 사장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Total Care라는 슬로건으로 발모제에서 무좀치료제에 이르기까지 총 18 품목의 다양한 피부전문치료제들을 마케팅하고 있고, 피부과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1년부터 피부과 선생님들과 3년 단위로 계약을 체결해 매년 연구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며 “지난 7년간 총 1억 4,000만원의 연구비를 지급해 왔고, 앞으로도 꾸준히 연구비 지원을 통해 피부과학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지금까지 경희의대 김낙인교수, 원주의대 안성구교수, 서울의대 김규한교수, 영남의대 신동훈교수, 건국의대 안규중교수, 인하의대 신정현교수, 동국의대 이애영교수, 문상은피부과 문상은원장, 서울의대 서대헌교수, 아주의대 김유찬교수, 중앙의대 서성준교수, 원주의대 이원수교수 등이 연구비를 지원 받은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 유도...창고형약국, 조제용일반약 판매 도마위
- 2알지노믹스, 주식 24% 락업 해제…오버행 주의보
- 3약국 직원 고용만 잘 해도 세금공제 혜택 '쏠쏠'
- 4이유있는 수급불안 장기화...'이모튼' 처방액 신기록 행진
- 5개설거부 처분 받은 층약국, 1심 패소 2심 승소
- 6이연제약 파트너, 420억 투자 유치…유전자치료제 개발 가속
- 7HLB "이뮤노믹 삼중음성유방암 항암 백신 미국 1상 승인"
- 8SK바이오사이언스, 3772억 투자 송도 R&PD 가동
- 9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JW0061’ 미국 특허 등록
- 10엑세스바이오, 알에프바이오 인수…570억 투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