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엠텍, MSD 백신 2종 공동판매
- 이석준
- 2023-12-04 09:18: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가필수예방접종 박타·MMR2…블루팜코리아 유통
- 유통사와 글로벌제약사의 첫 백신 공동 판매 사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의약품 이커머스 기업 블루엠텍은 한국MSD A형 간염백신 박타와 홍역·볼거리·풍진 예방백신 MMR2 2종에 대한 국내 공동판매를 2024년 1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유통사와 글로벌제약사의 첫 백신 공동 판매다. 블루팜코리아를 통해 공급된다.
블루팜코리아는 블루엠텍이 운영하는 병의원 대상 전문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2023년 3분기 기준(심평원) 전국 의원 58.7%가 가입됐다. 백신 접종비중이 높은 소아과, 내과, 가정의학과는 95% 이상이 회원이다.
한편, 블루엠텍은 12월 13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주선인은 하나증권과 키움증권이다. 공모자금 266억원을 조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3이달부터 아토젯-보령, 바이토린-한국오가논 전담 유통
- 4종근당 ‘텔미 시리즈’ 상반기 500억 돌파…성장 동력 부상
- 5이의주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29기 전공의협의회장 당선
- 6조선대 약대 김창웅 교수·박여진 학생, 한빛사 우수논문 선정
- 7제일약품, 자큐보 후속 신약개발 속도…항암·당뇨 투트랙 공략
- 8동화약품 윤인호 체제 마케팅도 바꼈다…TV줄이고 디지털↑
- 9퇴방약 생산 제약사 5곳 중 1곳, 수급안정 50% 약가우대
- 10JAK억제제, 백반증 치료서도 경쟁…리트풀로 글로벌 허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