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사장의 배신과 죄값
- 이현주
- 2008-05-15 06: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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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인 약사를 등친 도매업체 전 사장이 2년 만에 구속됐다. ▶2006년 부도난 H약품 Y사장은 J약사 몰래 무려 49차례나 명의를 도용해 어음을 발행했다고.▶때문에 J약사는 과다채무로 자포자기하고 종적을 감췄고. ▶거래 제약사 및 도매들은 부도 직격탄을 감수하면서 아직도 채무반환소송을 진행중라는데…▶요리조리 법망을 잘 피해다닌 Y사장, 2년 만에 체포됐지만…▶그간 J약사 및 업계 관계자들이 입은 상처를 치유하고 피해를 보상할 수 있을지.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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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사기 혐의 도매사장 불심검문서 '덜미'
2008-05-15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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